이제까지 뛴 장거리 최대는 27km였는데 

어제 31km까지 뛰어봤다. 

하프까지는 괜찮았다. 급수도 했고 42km도 가능할것 같았다. 

하지만 뛰다보니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31km까지만 뛰었다. 

그래도 10km, 하프, 30km 3시간 안에 들어오기 등 많은 기록을 세웠다. 

기분은 좋다. 다음은 35km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