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무조건 초반 2킬로는 느리게 뛴다.
목표 500을 잡았으면 걍 600을 뛴다. 그리고 몸상태를 느끼려 한다.
운동후
샤워후 냉수마찰. 효과 있든 없든 아킬레스 종아리 햄스 둔근 냉수마찰.
닦고 나와서 영양공급
테라건으로 다리 근육 지지기. 마사지볼로 발바닥 압박
부상 조짐이 보인다?
바로 파스 부착.
재활치려 갔는데 의사의 첫마디가. 파스는 붙이셨어요?
나: ???? (의사가 왜 저런 질문을 하지?)
이 경험 후. 난 병원 가기 전에 먼저 파스를 붙이고 자며 차도를 살핀다.
그래도 고통이 있다?
바로 재활치료 예약.
아프면 병원가라. 여기 글 쓸 힘이면 전화해서 예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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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치면안되?외안되?
누구 물어본 사람?
바이오프리즈쓰는데 개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