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석근
잠실이랑 대회에서 자주 출몰. 찍으면서 뛰어오는데 설렁거리면서도 개빠름. 출전해도 어느정도 할것 같은데 1등 못할까봐 맨날 코로나 이후 몸 안올라온다로 퉁치는 듯. 실물은 약간 동네 바보형 느낌.

2. 정두식
해운대에서 선탠주하는거 봄. 몸 좋고 얼굴 영상보다 더 할배임.
붙임성 좋음. 인사를 꼭 해줌 러너들에게.
걍 지나가는 사람들이랑도 인사 많이 하는거보면 동네에서 유명한듯.
근데 딸이 왜 유튜브에 얼굴 안나오고 싶어하는지 알것 같기도 함

3. 달사남
생각보다 덩치가 있었음. 사람 진짜 개착하게 생김.
말투 중독성 있음. 사람들이 진짜 많이 알아봄.
그냥 이상하게 이형은 보면 좋더라.

4. 금태
되게 착하게 살짝 바보같이 생긴듯 하면서도 섹시하게 생김.
금태 발견하고 말걸고 싶은데 쑥쓰러워서 쳐다만 보는 런갤러가
꼭 근처에 한두명 보이더라
근데 금태도 약간 부끄러워하는 표정

적고보니 다 사투리 쓰는 횽들이네

보너스로
5. 지니코치
자세 좋고 표정도 좋음
의외로 주변에 구독자들 안달고 다님
사람 착함. 말걸면 제일 밝게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