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생최초로 20k 성공한 런린이 탈출(?) 초보인데
내년에 풀코스 한번 뛰어보고싶음
이제 1년좀 넘었고 마일리지는 달에 60~80정도였고
저번달부터 100~120 으로 늘림
어제 20k 뛰어본 느낌으론 내년 봄엔 완주는 어림도 없을것같고
하프나 장거리 달에 한번정도씩 연습라면서 가을에 열리는 대회 나가보고싶은데..
다들 첫 풀코스는 본격적으로 러닝시작한지 언제쯤 도전하고 성공했는지 알려줄수있나?? 감이 안오네
내년에 풀코스 한번 뛰어보고싶음
이제 1년좀 넘었고 마일리지는 달에 60~80정도였고
저번달부터 100~120 으로 늘림
어제 20k 뛰어본 느낌으론 내년 봄엔 완주는 어림도 없을것같고
하프나 장거리 달에 한번정도씩 연습라면서 가을에 열리는 대회 나가보고싶은데..
다들 첫 풀코스는 본격적으로 러닝시작한지 언제쯤 도전하고 성공했는지 알려줄수있나?? 감이 안오네
어제 20km 성공했으면 봄에 마라톤 완주 가능 - dc App
내년 동마 충분히 완주할 수 있을 듯
내년 동마 쌉가능
아니 지금 무릎이랑 발목 쑤셔서 뒤지겠는데 봄에 풀코스가 된다고?? 믿고 겨울내내 빡세게 해볼까
지금부터 주마다 1km씩만 늘려도 올해말이면 30km 뛰는데 ㅋㅋㅋㅋ
나도 1년은 5k만 뛰고 2년차에는 하프 두번 뛰고 3년차에 처음 풀 뛰었는데 30k에부터 걷뛰함 기록은 347 - dc App
나 작년 12월부터 러닝했고, 혼자 러닝하다보니 자꾸 어딘가 아파서 조언 얻을려고 주위 마라톤클럽 가입해서, 훈련 따라했고. 자꾸 아팠다, 안 아팠다 반복하면서도 마일리지 중요하다고 하길래 100~160 왔다 갔다 하다가 8월부터 미친척하고 300 해보니, 되더라고.. 9월 280km 뛰고, 10월 첫 풀때 337 했어.. 자꾸 아팠다 안 아팠다 하고나서 느낀건... 1, 마일리지 중요하다. 러닝은 마일리지가 그냥 전부다.. 마일리지 채우는건 "러닝을 할수 있는 몸으로 만들어주는 기초 체력 훈련이다"라고 생각하면 돼. 2. 안 아픈게 중요하다. 1과 병행하며 하는데, 아플것 같은 훈련은 그냥 넘어간다.. (인터벌, 최대 지속주등)
3. 기초체력도 어느정도 되고, 어디 아픈 곳도 없으면 일주일에 1번 60~90분 인터벌 훈련. 4. 살을 뺀다. 최소 키빼몸 3자리는 만들고 속도 경쟁한다.. 그렇지 않으면 조깅만 해. 몇번 아파보면, 내몸이 여기서 아프겠다... 라는 느낌이 올텐데, 그쯤 쉬어주는 타이밍이 좀 중요한것 같아. 나는 대충 이정도로 운동했어.. 화이팅. 잘할수 있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