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표본 그러니까 달리기를 하는 혹은 취미 경험이 있는 

사람 기준으로 잡아서 프로를 제외한 일반인 기준으로 잡을때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런린이냐

이거는 그걸 목표로 잡은 사람마다 저마다 다른 거 맞긴한데

그냥 재미로 보자면 풀코스 기준 해외 사이트로 4:14 10키로 기준 5:40 정도 페이스가 남성 평균으로 잡더라고

이 평균치 위로 친다면 단순 기록으론 평균 이상이겠지

근데 게임상에서 롤 같은 걸 예시로 할때

잘하는 사람일수록 하위티어에 대한 안좋은(?) 인식 같은게 있거든

상위 구간 3~0.01퍼센트간의 격차가 사실 제일 적지만

인구도 적고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구간이라 가정하고

일반인선에서 어느정도 경험상 쉽게 도달할 위치를 본다면 상위 10프로 내외 기준의 평균치가 적절하지 않을까?

런갤에서 어느정도 하드하게 러닝하는 사람들 (게임으로 치면 즐겜이 아닌 어느정도 점수 지향하는 사람들 기준이겠지)

분포가 글작성자가 많은 편이라 본다면

내 생각엔 한 10프로 정도가 맞지 않을까 싶음

롤은 내가 안하지만 오버워치나 롤 둘다 일반인 평범한 기준으로 할때 오버워치온 다이아 롤 정도로는 플레 초반 이정도가 10프로 정돈데 보통 이때부터 좀 하네? 라는 반응이니까

그래서 가져옴




자기 성별 나이로 상위 구간 알려주는 사이트라더라고
섭쓰리에서 찾음

내가 10프로 이내 러너다 ?

런린이 딱지 떼고 날아오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