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런닝 진지하게 시작하면서 그전에는 몰랐던 다리 길이 불균형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런닝전에도 헬스트레이너에게 '오른발이 선천적으로 더 길다' 라고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게다가 한 발 운동인 불가리안 스플릿스쿼트, 런지 등 자주 해서 골반 균형 맞추려고 운동 계속 하는데도 이런 걸 보면
다리 길이 불균형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심박수 150-160 정도로 6~7km를 35분 정도로 주 3회 정도 뛰는 중인데
다리 길이가 더 긴 쪽인 오른쪽 고관절과 허벅지 바깥쪽이 저릿저릿 합니다.
이대로 뛰면서 적응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정형외과 등 병원 가서 조취를 취해야 할까요?
원래 다들 어느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정말 불편하시면 병원가세요 - dc App
아니 진짜 차이가 나서 조취를 취한다면 골단축이나 사지연장술인데 굳이...
누웠을 때 눈에 보이게 차이날 정도면 짧은 쪽 발 신발에 맞춤깔창 넣어서 길이 맞춰야됨
해부학적 단족 아니면 추나로 교정됨
얼마나 차이남? 본인 1.7cm 차이나는데 하프까지는 문제안생기던데
불균형을 교정하려면 운동만해도 안되고 교정치료만해도 안되고 둘다 같이 병행해야 몸이 바뀝니다 추나로 다리길이를 일시적으로 맞추신 후에 바로 교정운동으로 코어와 둔근운동을 해주세요 스플릿 스쿼트 코어는 유튜브에 많으니까 찾아보시면 빠르면 3주부터 변화 볼 수 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