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런닝 진지하게 시작하면서 그전에는 몰랐던 다리 길이 불균형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런닝전에도 헬스트레이너에게 '오른발이 선천적으로 더 길다' 라고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게다가 한 발 운동인 불가리안 스플릿스쿼트, 런지 등 자주 해서 골반 균형 맞추려고 운동 계속 하는데도 이런 걸 보면 

다리 길이 불균형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심박수 150-160 정도로 6~7km를 35분 정도로 주 3회 정도 뛰는 중인데

다리 길이가 더 긴 쪽인 오른쪽 고관절과 허벅지 바깥쪽이 저릿저릿 합니다. 


이대로 뛰면서 적응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정형외과 등 병원 가서 조취를 취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