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업TV 송피디도

러닝 모르다가 회사가 브룩스 계약 한다니 만나보고 같이 뛰며 세계 마라톤 대회들 참가하며 덕후가 되었고,

나중에 회사가 브룩스 계약 해지한다니 자기가 회사 차려서 브룩스랑 계약하고.

런업TV도 그래서인지 브룩스 빨아주긴 하지만 대놓고 빨지는 않고, 다양한 업체 광고도 받으려하고 자기 사심을 채우려 하는듯.


요즘 초콜릿 가게의 식구들도 보게되었는데,

ABC 써코니팀 아재 부장과 팀장인데 인데 나름 재미있게 진행하는것 같음. 물론 여기는 킨버라프로 어떻게든 팔아야되서 좀 티가 나긴 하는데.. ㅋㅋㅋ

킨버라 프로 신고 하프도 나갔다 하고, 트레일러닝도 맛도 보고 점점 진심이 되어가는 듯.


확실히 대기업에서 어패럴 하는 사람들의 시각이나 마케팅 포인트들 보면 참 좋은데, 이런 분들 덕분에 우리나라 러닝계도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