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c8668f420afd8b236ef203eb8f19c3ad6d5f580


0490f719bc8668f520afd8b236ef203e65d60009b818fcfc


0490f719bc8668f220afd8b236ef203e72c145ebde36025e


0490f719bc8668f320afd8b236ef203e31ee041badf61093


0490f719bc8668f020afd8b236ef203ef44ea800ee72c651


0490f719bc8668f120afd8b236ef203eb071dbf6201050ba


0490f719bc8668fe20afd8b236ef203e624e8f35b23c0b67




제마 3주 남은 기념 최종 점검 & 내가 sub4를 목표로 해도 되는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 위한 지속주


원래 운동하러 나갈때까지만 해도 535 페이스로 조져야지 했는데 뛰다보니 힘이 남아 쪼금 더 끌어당겨서 뛰고 왔읍니다..


보급은 에너지젤 달랑 하나 들고 가서 22km 지점에서 뛰면서 먹었고, 급수는 26km쯤에서 한번 해줌


에너지젤 안먹으려다가 20km쯤 지나니까 쎄한 느낌 와서 얼른 뜯어서 먹음 ㅋㅋ


다리 잠김도 없고, 봉크도 안왔고, 34km쯤 지나서야 슬슬 힘들다는 느낌이 오기 시작함..



출발한지 얼마 안돼서 맞은편에서 뛰던 아저씨가 손 흔들길래 같이 인사해주고 주한미군들 단체로 뛰고 있는데 나한테 인사하길래 놀랐음 ㅋㅋㅋㅋ


그리고 오늘 싱글렛 입고 뛰었는데 사람들이 왜 싱글렛 싱글렛 하는지 알겠더라


와.... 진짜 ㄹㅇ로 개편함 ㄹㅇ


이번 제마는 에어로스위프트 싱글렛 + 하프타이즈 + 베넥2 조합으로 출전!!!



극초반에 심박수가 170이상까지 튀어서 3km정도까지는 조금 천천히 뛰어야되겠다고 느낌.


대회 당일날 컨디션에 특별히 이상만 없으면 sub4 한번 노려볼만한거 같다는게 내 생각인데 런붕이들 의견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