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3 신고 10k도전중인 1달차 런정자입니다.
러닝벨트에 폰은 항상 넣고 뛰고있고 어플은 갤워치6 삼성헬스를 메인으로, 런데이를 서브로 쓰는데
폰을 항상 소지해서 그런지 거리나 gps 에러는 거의 없는거 같네요
10k 50분 달성하면 나한테 선물로 신발 하나 사주고 가민이나 코로스까지 살지 고민인데,
여러분들이 각 기계마다 gps, 거리, 고도 장단점 있다는게 혹시 폰들고 다니면 상관없나요?
가격 상관 없다면 가민 265 vs 코로스3 둘 중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ㅇㅇ 요즘폰은 대부분 듀얼밴드 지원되고 통신망까지 써서 젤 정확함
이건 사람 성향인듯요... 뭐라도 걸치는 게 싫은 사람은 가민 가야하고 폰 들고 뛰는 게 괘찮으면 조깅정도면 안 사도 되는듯요. - dc App
아 근데 폰은 손에 들고뛰는건 아니고 벨트에 넣어놓기땜에 페이스, 심박 보는등 용도로 시계는 무조건 찰거에요
50분 언제 달성할지 모르니까 미리 땡겨서 축하선물로 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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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저도 따로 해보진 않아서 모르겠어요. 근데 한번도 튄적없고 그래서 상호보정되나 싶긴해요... 일단 사정상 같이 들고 다니긴 합니다. 이 부분은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폰을 꼭 들고 다닌다면 그냥 스트라바로 종결 스트라바가 마음에 안들면 나이키 러닝 클럽 그 외 다른 어플(런데이 라든가)은 보정 알고리즘이 엉망이라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