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킬로 정도 뛰었습니다
아예 못뛰는 수준에서 5킬로 가능 수준까지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혹시 몸상할까봐 뛰뛰쉬로 전환했습니다.
맨날 뛰다가 안뛰니까 불안감 들기도 하고 이상하네요
다른분들은 몸무게 변동이 어떤지 궁금해요 그렇게 뛰면 심하게 마르지 않나요?
100킬로 정도 뛰었습니다
아예 못뛰는 수준에서 5킬로 가능 수준까지 오니 감회가 새롭네요. 혹시 몸상할까봐 뛰뛰쉬로 전환했습니다.
맨날 뛰다가 안뛰니까 불안감 들기도 하고 이상하네요
다른분들은 몸무게 변동이 어떤지 궁금해요 그렇게 뛰면 심하게 마르지 않나요?
너도 모르게 먹는게 늘었겠지
알게 늘었습니다 그거랑 관계없이 런데이에선 6개월은 돼야 변화 생긴다더라고요 다른사람은 어떤지 궁금할뿐
오히려 6개월 가량 달리다보면 점진적 과부화 제대로 실시하는게 아닌이상 정체댐 똑같이 달려봐야 몸에선 힘들게 느끼지 않아서 칼로리 소비가 극단적으로 적어진다드라
살 죽죽 빠지는거 원하면 템포런 매번조지면됨 근데 거덜나기 쉬움
식단만 같이 칼로리 제한 때리시면 빠질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