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훈련 준비 하느라고 8월부터 마일리지를 월 300키로씩 달리고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장거리 훈련이 너무 부족하네요...
9월에 시합페이스로 528로 30키로 달리기는 했는데 마지막에 다리 털리는 기분도 없어서 괜찮았는데 조금 더 거리를 늘려봐야 할것 같아서
수요일날 3시에 퇴근하면서 뛰어서 퇴근 예정입니다.
판교에서 집까지 18키로 퇴근런은 5월에 해봤는데 이번에는 거리를 좀 늘려서 금천구청역 찍고 집으로 가볼 예정입니다...
안양판교로 언덕이 심해서 페이스를 좀 많이 올리기는 어려울것 같은데 600페이스 목표로 달릴 예정입니다.
이제 슬슬 장거리 훈련이 마무리 되야 될꺼 같은데 다들 남은기간 준비 잘하세요.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헐 나도 판굔데
헐.. 반갑습니다. 고수님...
이노밸리쪽에 있어요
전 판교역쪽입니다. ㅋㅋㅋ
좋은 곳에 계시네요
그나저나 아나킨님이 올려주신 풀코스를 달리며 느낀점 매일 한번씩 읽으면서 다음달 제마 첫 풀코스 심리전에 잘 준비하고 있습니다. ㅋㅋ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첫 풀이니까 기대반 걱정반이겠죠. 컨디션 관리만 잘하면 됩니다. 그동안 훈련한 거 다 날려먹지 않으려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어우 35k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
저도 뛰기도 전에 어질어질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