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변이용해서 조깅 lsd. 했는데 아스팔트라 하고나면 데미지 누적이있는데 야자매트 흙길 있는 중랑천 숲길포함해서 32k lsd, 21k 두번했는데 다음날 데미지가 아주 적네요 자주해야겠음 - dc official App
야자매트는 걱정이 안되는데 흙길 뛴다면 트레일러닝화같이 아웃솔 두꺼운거 신고 달려라 그냥 갈린다.
흙길이위험한가유의할께 - dc App
부럽네. 괜찮은 곳은 사람이 많고, 사람이 적은 곳은 거리가 짧고 아스팔트... 신호등이 여기저기 있어서 뛰다 멈추고 뛰다 멈추고... 지방 도시라 400m트랙 찾기 힘들고 멀리 있는 건 일반에 개방도 안 하고.. 서울에 있을 때는 코스 걱정은 안 했는데, 고향 내려오니 조깅 코스 찾는다고 지도 들여다 보는 시간이 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