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작해서 최근에 주 3회 이상은 꼭 9km 씩 뛰고 걷는 중입니다.

건강해지는 게 느껴져서 점점 몸에 관심 가지던 중 스마트워치는 생필품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손목용 핸드폰이라고 사치품 취급했던 점 모두에게 사죄드립니다.




샤오미 미밴드로 시작해서, 가민 미만잡이란 말을 듣고 마음접던 265 욕심을 다시 피는 중인데,

근데 누구 말로는 평상시에도 데일리로 찰거면 965정도 가야지 정장에도 어울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965를 사야하나?? 싶기도 한데...


그래서 뭐가 묻고 싶은 거냐면.. 265면 무난하겠죠???... 아니면 이왕 쓰는 거 965 써야할까요 ????
아니면 다른 하위 모델 써도 무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