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10K, 하프까지만 뛰어본 런린이임
감히 내년 동마 풀을 신청했으나 두려움에 과연 완주가 가능할까 고민 중
일단 서브4를 목표로 하긴 함. 뭐 목표니깐 ^^;;
난 이상하게 초반 병목기간 빼곤 첨부터 끝까지 페이스가 일정함
5k, 10k, 하프 모두 정말 일정함
심박수는 165~170을 유지한 채로 쭉 그 페이스(4:50-5:00)를 밀고 있음
나랑 기록 비슷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나보다 페이스 느린 사람은 막판 쥐어짜기로 나랑 기록이 비슷해지고
나보다 페이스 빠른 사람은 후반 체력 저하로 나랑 기록이 비슷해지고
이런 경우이던데 나같은 경우는 뭘 어케해야함?
차라리 초중반에 페이스를 늦추고 후반에 쥐어짜볼까?
아님 지금 페이스에 정신력을 키워서 후반에 쥐어짜볼까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ㅠㅠ 친절한 런갤 형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니
저의 서브4를 위해서 도와들 주시길 바랍니다
서브4 - LSD만 존내게 뛴다. 대부분 러닝 클래스가면 서브4 목표인 애들 주구장창 트랙만 돌림
그냥 30km이상 lsd, 지속주 하면 됩니다. 심박 170에 페이스 500나오니 150으로 530 4시간 밀면 서브4
대회를 나가보면 됨. 연습용 대회를 하나 나가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