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3키로 평균페이스 6:45로 시작해서


지금은 5키로 평균페이스 6분정도 가능하다


맨날 눈팅만하면서 정보만 얻는데 질문좀하고싶어서..




나도 주 5회 이렇게 뛰고 싶긴한데


다음날 다리가 개뻐근한건 휴식이 필요하다는거냐 아니면 원래 러닝 초반에는 그렇게 뻐근하다고 가볍게 넘기고 뛰어야 되는거냐..ㅠㅠ


휴식이 중요하다하는데 고작 5키로 뛰면서 휴식을 해야 되는건지 아니면 뻐근해도 쭈욱 익숙하게 만들어야되는건지


판단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겄다.. ㅠㅠ 고수형들 조언좀 부탁해..




ps.리뉴런3 신다가 이번에 에어 윈플로9 바꿨는데 그동안 정말 개쓰레기 신발 신었다구나 체감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