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번 머리감기 귀찮아서 아침 공복에 6km 정도 뛰는 런붕인데 저번에 바나나먹고 뛰었다가 체해서 중간에 걸었었거든
살도 뺄겸 건강도 챙길겸 하는데 걍 이대로 해서 무리 없으면 계속 해도 되죠?
댓글 4
케바케에요. 안피곤하면 아침에 하셈. 새벽타임에 반년째 하는중인데 저녁보다 장점 많다느낌
익명(125.177)2023-10-16 18:28
바나나 와구와구 먹어서 그럼 ㅇㅇ
런갤러 1(175.198)2023-10-16 19:02
'달리기의 과학' 이 책에는 공복 달리기에 대해 이렇게 써 있네.
-고갈 훈련
지방을 대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당원 고갈 상태에서 달리는 것이 포함된다. 90분 이상 걸리는 경주에서 유용한데, 바로 근육조직의 당원이 달리는 동안 에너지로 변환되는 평균 시간이다.
당원 고갈 상태에서 달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침 식사 전에 달리기 훈련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 전에 10시간은 공복 상태여야 한다. 고갈 상태 달리기를 마친 후에는 탄수화물이 다량 함유된 회복 과정의 식사를 공급해 근육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갈 훈련은 압박이 크므로 수행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훈련 주기에서 일찍 이를 도입하고 1주일에 단 1회의 세션으로 시작하며 신체가 여기에 적응되면 더 추가하도록 한다.
케바케에요. 안피곤하면 아침에 하셈. 새벽타임에 반년째 하는중인데 저녁보다 장점 많다느낌
바나나 와구와구 먹어서 그럼 ㅇㅇ
'달리기의 과학' 이 책에는 공복 달리기에 대해 이렇게 써 있네. -고갈 훈련 지방을 대사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당원 고갈 상태에서 달리는 것이 포함된다. 90분 이상 걸리는 경주에서 유용한데, 바로 근육조직의 당원이 달리는 동안 에너지로 변환되는 평균 시간이다. 당원 고갈 상태에서 달리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침 식사 전에 달리기 훈련을 하는 것이다. 물론 그 전에 10시간은 공복 상태여야 한다. 고갈 상태 달리기를 마친 후에는 탄수화물이 다량 함유된 회복 과정의 식사를 공급해 근육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갈 훈련은 압박이 크므로 수행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훈련 주기에서 일찍 이를 도입하고 1주일에 단 1회의 세션으로 시작하며 신체가 여기에 적응되면 더 추가하도록 한다.
테이퍼 단계(경기 앞두고 있는 주)에서는 고갈 훈련을 줄이거나 완전히 제외시키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