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대회를 준비하는 런린이 기준으로 작성해보면...
10km 1시간 수준의 러너 ( 600 페이스 )
지속주 =내 대회 페이스의 80~90%로 쭉 뛰는거
(약 7 00 페이스)
lsd= 대회 페이스의 70%로 내가 뛸 대회 거리의 120~150% 뛰는거
( 약 8 00페이스) 로 12~15km
이게 맞을까요???
10km 1시간 수준의 러너 ( 600 페이스 )
지속주 =내 대회 페이스의 80~90%로 쭉 뛰는거
(약 7 00 페이스)
lsd= 대회 페이스의 70%로 내가 뛸 대회 거리의 120~150% 뛰는거
( 약 8 00페이스) 로 12~15km
이게 맞을까요???
지속주는 좀 더 빨리 뛰는 거예요 ㅋㅋ 여기서 600페이스로 뛰면 젖산역치 겸 페이스주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지속주는 할 단계가 아니신 것 같으니 조깅을 열심히 하시는 게~
감사합니다^^
본문에 적어놓은 지속주 설명이 맞음
지속주는 당연히 목표 거리보다 짧아야함. 10k 준비라면 5k가 적당. 사실 5k 젖산역치훈련에 가장 좋은 거리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