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심박 대신 페이스 기준으로 달립니다.
월 - 조깅 - 4.5km 9:45'
화 - 이지런 - 6km 7:30'
수 - 조깅 - 4.5km 9:45'
목 - 이지런 - 6km 7:30'
금 - 조깅 - 4.5km 9:45'
토 - 템포런 - 3km 5:35'
지난주 대비 75% 의 마일리지이고,
다음주는 다시 심박 기준(Z1, Z2, Z4)으로 하는 대신에 마일리지를 140% 로 달립니다.
대충 2주마다 0.75*1.4 = 5%씩 마일리지가 늘어나는 형식.
목표 페이스는 9:45' 였고
워치 평페에도 9:45 로 끝났는데
런얼라에 넣으니까 이상하게 9:36이 되네요. 뭐지 이거
재계산을 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갭이..
이게 GPS가 신뢰도가 있는 값이면 좋았을텐데
시시각각 계속 튀니까 저는 똑같은 속도로 밀고 있다고 느끼는데 갑자기 페이스에 20:00 뜨고 5:00 뜨고
정신을 못 차리겠어요. GTS 4 mini는 거지같은게 평페랑 순간 페이스만 띄울 수 있고 랩 페이스를 띄울 수가 없어서 ㅡㅡ;;
버추얼 페이서 있어서 그거 쓰면 좀 낫나 했는데 그것도 뭐 아무 변화 없어서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고..
09:45 이븐 페이스를 하려고 했는데 페이스 그래프 완전 개판이네요. GPS 튄 것도 있겠지만 튄 페이스 보고 머야 ㅅㅂ 하고 가/감속 막 한 것도 있어서..
신뢰도가 낮은 GPS로 페이스 관리를 대체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을 좀 더 해봐야 될 듯 해요.
평심 134면 거의 성공 아님? 간단했네
유지 되는게 사실 신기해요 8월 초에만 해도 안 됐는데 그땐 진짜 뛰는 폼만 잡아도 170까지 올라갔어서 열심히 한 보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