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심박수 160~170 사이로 뛰는데

존3 러닝이 별 효과가 없단 말을 듣기도 했고,

뭔가 정체기가 온 것 같아서 훈련법을 바꿔봤습니다.

지방 연소를 좀 더 해보고싶기도 했구요.

제 나이 존2 심박수가 152까지인데,

뛰고 보니 평심이 153이 나왔더군요 ㅠ

그래도 천천히 뛰니까 뭔가 더 여유있고, 빠르게 뛸 때와는 다른 재미가 있네요.

다음번엔 반드시 존2로만 달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