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뛴 날은 그만큼 섭취량도 늘려줘야 해요
그게 튀김 같은 조악한 열량으로 채워도 된다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말도_안돼요(ariemasen)2023-10-16 21:14
답글
그럼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거군요. 그게 튀김은 아니라는 거겠지만요. 뛰고나서 무릎이나 다리가 아프다 싶으면 이상하게 고칼로리 음식이 계속 땡깁니다. 몸이 회복을 하겠다는건지..뭐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요 - dc App
익명(121.169)2023-10-16 21:17
답글
저는 그래서 달리기 끝나고 미숫가루랑 WPC 먹습니다
카보로딩도 있고 단백질도 보충하고..
안 그러면 자꾸 패스트푸드에 손이 가서..
말도_안돼요(ariemasen)2023-10-16 21:20
답글
저도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몸이 가벼워야 뛰기 유리한데 큰일이네요 이거 참 ㅎㅎ - dc App
익명(121.169)2023-10-16 21:20
답글
지식의 저주에 걸리지 마시고 운동량 계산되서 나오는거 감안해서 식사할때 아보카도나 버터같은 고지방 음식 껴서 드시면 열량 보충 및 포만감 잡기에도 좋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고기를 사놓고 구워드십쇼.
미숫가루나 빠른 흡수를 고안해 나온 보충제들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뿐 아니라 결국 빠르게 체지방으로 저장되어 별 효과가 없습니다. 내분비계 문제는 덤.
런갤러 4(121.132)2023-10-16 22:46
답글
근데 감량에 목표가 없고 심혈관 심폐지구력 등을 목적으로 하는 생활체육을 지향한다면 지금 하는거에 별 문제는 없음
가벼운 운동 지속에 동기부여로서 적당하기도 하고 매주 치킨 한마리 먹는다고 몸 박살나고 그런거도 아니라
런갤러 4(121.132)2023-10-16 22:48
답글
저녁런하고 먹는거라 소화 흡수 아주 느린건 숙면을 방해해서 선택을 안 했구요.
운동 후에는 글리코겐이 소진된 만큼 체내에서 글리코겐 합성도 더 많이 일어나서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집니다.
물론 한번에 미숫가루랑 WPC 꼴딱 다 넘기는건 말씀하신대로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30분에 걸쳐서 나눠 마시구요.
아침, 점심은 밥, 고기 먹기 전에 야채, 올리브오일 먼저 완전히 섭취해서 혈당이 치솟는걸 방지하고 있습니다.
말도_안돼요(ariemasen)2023-10-16 22:59
답글
운동 후의 탄수화물 섭취가 빠르게 체지방으로 저장되어 별 효과 없다는건 당황스럽네요. 운동 후 탄수화물 보충은 어느 정도 이야기가 끝난 주제 아닌가요.
혹시 이에 대해 말씀하신 것처럼 혈당 스파이크 문제로 인해 운동 후에도 탄수화물 보충을 해선 안 된다는 자료를 제시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말도_안돼요(ariemasen)2023-10-16 23:01
일주일에 20뛰는데 하루에 10뛰는 날이 잇다구요?
런갤러 1(175.198)2023-10-16 21:15
답글
일주일에 두번 정도 뛰고 있음 회사생활 때문에 뛰기 빡세다 - dc App
익명(121.169)2023-10-16 21:16
참어 이새끼야 ㅋㅋ - dc App
런갤러 2(221.149)2023-10-16 21:15
답글
하지만 교촌 허니콤보 개꿀맛인데 이걸 어떻게 참누 - dc App
익명(121.169)2023-10-16 21:18
저도 9월달 런닝 입문해서 60키로 뛰고 10월달 지금 60키로 넘어가는데 입맛이 살아났어요 ㅠㅠ
런갤러 3(221.145)2023-10-16 21:16
답글
날씨가 추워져서 그럴거다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확실히 힘들게 운동한 날의 그 다음날이 무지하게 음식이 땡기네요 - dc App
많이 뛴 날은 그만큼 섭취량도 늘려줘야 해요 그게 튀김 같은 조악한 열량으로 채워도 된다 그런 의미는 아니지만
그럼 어느정도 일리는 있는 거군요. 그게 튀김은 아니라는 거겠지만요. 뛰고나서 무릎이나 다리가 아프다 싶으면 이상하게 고칼로리 음식이 계속 땡깁니다. 몸이 회복을 하겠다는건지..뭐 핑계일 수도 있겠지만요 - dc App
저는 그래서 달리기 끝나고 미숫가루랑 WPC 먹습니다 카보로딩도 있고 단백질도 보충하고.. 안 그러면 자꾸 패스트푸드에 손이 가서..
저도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몸이 가벼워야 뛰기 유리한데 큰일이네요 이거 참 ㅎㅎ - dc App
지식의 저주에 걸리지 마시고 운동량 계산되서 나오는거 감안해서 식사할때 아보카도나 버터같은 고지방 음식 껴서 드시면 열량 보충 및 포만감 잡기에도 좋습니다. 아니면 차라리 고기를 사놓고 구워드십쇼. 미숫가루나 빠른 흡수를 고안해 나온 보충제들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뿐 아니라 결국 빠르게 체지방으로 저장되어 별 효과가 없습니다. 내분비계 문제는 덤.
근데 감량에 목표가 없고 심혈관 심폐지구력 등을 목적으로 하는 생활체육을 지향한다면 지금 하는거에 별 문제는 없음 가벼운 운동 지속에 동기부여로서 적당하기도 하고 매주 치킨 한마리 먹는다고 몸 박살나고 그런거도 아니라
저녁런하고 먹는거라 소화 흡수 아주 느린건 숙면을 방해해서 선택을 안 했구요. 운동 후에는 글리코겐이 소진된 만큼 체내에서 글리코겐 합성도 더 많이 일어나서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집니다. 물론 한번에 미숫가루랑 WPC 꼴딱 다 넘기는건 말씀하신대로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으니 30분에 걸쳐서 나눠 마시구요. 아침, 점심은 밥, 고기 먹기 전에 야채, 올리브오일 먼저 완전히 섭취해서 혈당이 치솟는걸 방지하고 있습니다.
운동 후의 탄수화물 섭취가 빠르게 체지방으로 저장되어 별 효과 없다는건 당황스럽네요. 운동 후 탄수화물 보충은 어느 정도 이야기가 끝난 주제 아닌가요. 혹시 이에 대해 말씀하신 것처럼 혈당 스파이크 문제로 인해 운동 후에도 탄수화물 보충을 해선 안 된다는 자료를 제시해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일주일에 20뛰는데 하루에 10뛰는 날이 잇다구요?
일주일에 두번 정도 뛰고 있음 회사생활 때문에 뛰기 빡세다 - dc App
참어 이새끼야 ㅋㅋ - dc App
하지만 교촌 허니콤보 개꿀맛인데 이걸 어떻게 참누 - dc App
저도 9월달 런닝 입문해서 60키로 뛰고 10월달 지금 60키로 넘어가는데 입맛이 살아났어요 ㅠㅠ
날씨가 추워져서 그럴거다 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확실히 힘들게 운동한 날의 그 다음날이 무지하게 음식이 땡기네요 - dc App
10키로면 빡런 아니면 물도 밥도 안땅기던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