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12일만에 일요일  하루 쉬고 10km 600기록 세우러 나갔습니다. 평상시 존2 6일 5~15km 매일 연습하고 하루 5km pb도전하는데 4주째 접어드는데 10km 600 엄두가 안나서 못하다가 오늘 노브랜드 양갱 먹고 513페이스 달성했네요. 600페이스 목표로 초반 너무 겁먹어서 페이스 늦은 게 아쉽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실력이 많이 늘어서 놀랐네요. 그리고 보급을 포도당캔디만 했는데 양갱 드신다는 거 보고 노브랜드가서 양갱 10개 4천원짜리 샀는데 크기도 작고 맛도 있고 칼로리도 높아서 좋네요.

포도당캔디도 좋지만 양갱 추천합니다. 4번정도 씹어 먹기 딱 좋네요. 45g에 140칼로리 너무 맘에 듭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