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극복 방법이 있나요?
요새 배음료, 양파, 생강차, 갈근탕 등,
기관지에 좋다는 거 다 먹고 있는데,
뛸때는 소용이 없네요.

저의 목표가 달릴때 침 안뱉기인데,
물론 그전에 뱉어도 풀밭에 뱉긴 했었지만,
다른 달리는 분들께 혐오감을 주어서 이런 목표를 정했고요,
근데 오늘은 좀 빡런했더니 기침이 달리는 내내 터지고,
가래도 끓어서 결국 다 뛰고 난 다음에는 풀밭에 숙여서 케엑케엑
다 쏟아냈습니다.

이건 좀 아닌거 같고,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평상시에는 기침 가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