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춘마대비 마지막 장거리 
목표: 서브4

2주 전 30k 오바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장거리 훈련은 너무 안해서 불안한 마음에 마지막으로 해버림

준비
조깅 세바퀴 하고 질주도 몇개 해주고 에너지젤 한개

물은 최대한 한 번 먹고 4km는 달리고 먹으려고 했고 테이블이 하나 밖에 없어서 한 번 들고 먹으면(500ml) 한바퀴는 들고 뛰다가 시작 점에서 다시 내려놓는 방식으로 먹음

에너지젤은 10km에서 한 번 ( 400m 뛰는 동안 노나먹음 )
20키로 언저리에서 한 번 

노래도 없고 파트너도 없고 100m 마다 랩타임 알려주는 아날로그 시계의 알림 소리 밖에 없었지만 날씨도 좋았고 에너지젤 덕인지(처음임) 저번 30km보다 훠얼씬 컨디션이 좋았음 속도 더 올렸는데 심박은 더 낮음, 물론 날씨 덕도 있겠지만..

마지막 2키로 정도만 살짝 올려서 평균심박 518로 마무리

다들 대회준비 화이팅

ps. 처음 신은 하이컴포트인데 다 뛰고 신발 벗을때 찍찍이 마냥 찌지직 긁히면서 벗겨지더니 일케 돼있는데 정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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