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뛰고 쫌더뛸것같아서 하프한번 뗘볼까 하면서 뛰다가 워치꺼져서 강제종료행... 다뛰었으면 솔직히 거덜각이었는데 오히려 잘됐다 생각하지머. 런닝화 사서 야외런닝한지 딱 한달반째인데 슬슬 자세쫌 괜찮아지는게 느껴져서 뿌듯하다 ㅋㅋ 심박수는 160초반 유지하면서 조깅하면 꾸준히 나아질것같네 + 오늘 청계천 알파2 신고 같이 러닝하는 커플 부럽드라... 오늘의 신발 : 노바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