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나가뛰는데 그전엔 집에6시넘어서 드가도 깜깜했는데 이젠 5시반정도 되니 환함 코스가 중간에 한강 2키로좀 넘게 뛰는데 앞에 여자4명이 천천히 뛰다가 뒤에서 한 여성분이 5분30초페이스쯤으로 추월하니 갑자기 속도 맞춰서 따라감ㅋㅋ 추월당하는건 참을수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