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너들의 대부분 수명이 짧다는 얘기와
과다한 유산소 운동은 활성산소 과다 촉진으로 노화를 촉진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제 막 3~6km 하면서 건강해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런닝이 좋아졌는데, 위에 말들 보면 적당히 하는 게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위에 말들이 허언인가요? 아니면 행님들은 취미로 좋아서 장거리 런닝 또는 마라톤을 하시는 건가요..?
과다한 유산소 운동은 활성산소 과다 촉진으로 노화를 촉진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제 막 3~6km 하면서 건강해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런닝이 좋아졌는데, 위에 말들 보면 적당히 하는 게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위에 말들이 허언인가요? 아니면 행님들은 취미로 좋아서 장거리 런닝 또는 마라톤을 하시는 건가요..?
취미+건강목적이 쾌락으로 바뀜
노화는 둘째치고 수명은 더 길텐데?
ㄴㄴㄴ 수명이 일반적으로 짧더라구요... 근데 몇몇은 특이하게 존내 김
매일 울트라 마라톤 뛰지 않는 이상 활성산소 과다 분비는 개소리입니다.
1948 마라톤인가 거기 나오는분들 오래사셨던데 - dc App
나도 그거 보고 장수비결인가 싶어서 찾아보니깐, 일반적으로는 수명 짧다고 하더라구여. 그분들은 다 오래 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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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때 못 모르고 막 뛰어댕겼을 때 급노화 왔나? 싶었는데...주변에서도 한결같이 너도 늙긴하구나라고 하던데... 태생적으로 동안으로 살다가 인생 첨 들어본 말이라 그 때부터는 관리하면서 뛰어요... 그렇다고 예전에 제가 선수 마냥 오래 뛴 것도 없이.. 걍 3km 14~20분으로 넉넉히 뛰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