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너들의 대부분 수명이 짧다는 얘기와
과다한 유산소 운동은 활성산소 과다 촉진으로 노화를 촉진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이제 막 3~6km 하면서 건강해지고 기분도 좋아져서 런닝이 좋아졌는데, 위에 말들 보면 적당히 하는 게 맞나 싶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위에 말들이 허언인가요? 아니면 행님들은 취미로 좋아서 장거리 런닝 또는 마라톤을 하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