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잠수교
날씨 좋을때 잠수교에서 뛰면
진짜 기분 째지고 힘든것도 안 느껴졌어요
기분도 좋아져서 5km 첫 26분 달성
그냥 평소대로 뛴 느낌인데 끝나니 신기록이였음
비유하자면 포카리스웨트 광고 같은 청량감을 달고 뛰는 느낌
(음악 중요)
반포 한강공원 주차장 찍고 함 가보세요 빡추천합니다
주차요금도 천원 이천밖에 안나와여
2위 여의나루역 한강 공원 (해지는중에)
ㄹㅇ 해지는거 보면서 뛰는데
도파민이 뇌에 절여졌습니다
(음악 중요)
3위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ㄹㅇ 불꽃축제 하는 곳 근처에서 뛰었는데
낭만이 따로 없었습니다.
여려분들 최애 낭만코스는 어디인가요??
추천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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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누나들이 많이 달리는 코스가 낭만이다..
그럼 잠원, 반포 한강공원?
마계에 살아서 한강러닝 한번도 안뛰어봄 ㅠ 한강러닝 뛰고잡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자전거길 건너편쪽 비포장길인데 숲속같아 좋아욜...
서울 동부권이나 하남쪽 런붕이들은 다산수변공원-능내역-양수리 요 코스도 아침에 물안개 피어오를때 뛰면 참 낭만적이라고 함.
ㅂㅣ오는 트랙 - dc App
광안리
낭만의 관악산 등산로 나이 많은 고수님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