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입문 4개월차고 월 마일리지는 150정도입니다.
존2로 뛰면 730~800 수준의 아주 느린 조깅이던데,
이렇게 계속 뛰어도 나중에 페이스가 늘거나 심박수가 많이 안정될까요?
어제 처음으로 존2 뛰어봤는데 페이스가 생각보다 많이 느려서 놀랐습니다.
평소에는 615~630 페이스로 뛰었는데 이렇게 10k 뛰면 평균심박수가 162~166정도 나오더라구요..
느리게 뛰니까 몸에 부담감도 적고 해서 좋긴 했는데요..
계속 존2 속도로 뛰다 격주에 한번씩 lsd, 기록주 번갈아가면서 할 계획이긴 합니다.
존2로 뛰면 730~800 수준의 아주 느린 조깅이던데,
이렇게 계속 뛰어도 나중에 페이스가 늘거나 심박수가 많이 안정될까요?
어제 처음으로 존2 뛰어봤는데 페이스가 생각보다 많이 느려서 놀랐습니다.
평소에는 615~630 페이스로 뛰었는데 이렇게 10k 뛰면 평균심박수가 162~166정도 나오더라구요..
느리게 뛰니까 몸에 부담감도 적고 해서 좋긴 했는데요..
계속 존2 속도로 뛰다 격주에 한번씩 lsd, 기록주 번갈아가면서 할 계획이긴 합니다.
700-730 사이로 달려
그렇게 뛰면 존2보다 약간 높게 나오는데 괜찮을까요
나랑 똑같네 ㅋㅋ 나도 그거 고민중인데 550~600정도로 하루 달리고 730~800으로 하루 달리고 있음 ㅋㅋ 달리다 보면 심박수 내려가겠지 ㅋㅋ 같이 빨라지자~
박사님들 말 듣자
박사님들 결론이 페이스 상관없이 존2가 가장 효율적이다 이거였나요
이거 갤에서 생각보다 의견 갈리는 내용이라 본인이 믿는 방향으로 하면 될듯
그렇군요.. 지금까진 존3로 뛰었으니 올해 말까진 존2로 뛰어보겠습니다
갤 고인물들은 초보때 빡런이어도 계속 뛰는거 연습하는게 낫다는 의견이 주류긴 함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본인한테 맞는걸로 해야지 머
맞아요 여름까지만 해도 630~700으로 뛰어도 심박수 170~182 나왔고 그렇게만 뛰었어도 많이 늘긴 한 것 같아요 이제는 존2 심박이 되겠다싶어서요
존2 트레이닝의 최대 장점은 적은 트레이닝 로드로 마일리지를 많이 쌓을 수 있다는 거임. 부상 및 컨디션 체크 잘한다는 가정하에 존2로 뛰는 거리를 더 늘리고 간혹 인터벌, 지속주, lsd 등등 섞어주면 좋음.
감사합니다 일단 20k 넘길때까지 존2로 계속 뛰어봐야겠네요
나도 첨에 존2 심박 그렇게 나왔는데 매월마다 심박 쭉쭉 내려가더라 이제 550-620정도가 존2임 - dc App
저도 그 페이스로 존2 달려보고싶네요 ㅎ
그리고 심장의 1회 박출량의 증가는 빡런이 아니라 느린 달리기의 효과임. 초보자는 존2 트레이닝만 해도 젖산염 역치나 심박수나 다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