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 입문 4개월차고 월 마일리지는 150정도입니다.

존2로 뛰면 730~800 수준의 아주 느린 조깅이던데,

이렇게 계속 뛰어도 나중에 페이스가 늘거나 심박수가 많이 안정될까요?

어제 처음으로 존2 뛰어봤는데 페이스가 생각보다 많이 느려서 놀랐습니다.

평소에는 615~630 페이스로 뛰었는데 이렇게 10k 뛰면 평균심박수가 162~166정도 나오더라구요..

느리게 뛰니까 몸에 부담감도 적고 해서 좋긴 했는데요..

계속 존2 속도로 뛰다 격주에 한번씩 lsd, 기록주 번갈아가면서 할 계획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