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야간 근무 중 휴식때 달리고 왔습니다.
언택트라 참여 가능했네요.

이번 nrc로 기록 인증 안된다해서
폰은 아디다스 앱, 애플워치로는 nrc 켜고 동시에 달렸습니다.

저번주 에프터눈레이스 하프에 이어 일주일만에 또 하프 달려봤네요.
기념품으로 준 1 아미노바이탈 챙겨 먹고, 2 미세먼지도 좋았고,
3 새벽 적당히 추운 온도가 잘 뛸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습니다.

하프 7번째 시도만에 1시간 40분 이내를 찍어보네요.
nrc는 0.3km 부족하여 질주해서 마저 40분 이내로 들어왔습니다.
달리면서 오버페이스 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평온한 심박수와 힘 뺀 자세에 집중했습니다.

15km부터는 역시 다리 털리고 힘 빠졌네요.
진심 러닝갤 생각하며 힘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