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계획은 트랙 거리주 30이상 이었습니다만 10km뛰고 너무 하기싫어서 그냥 멈췄습니다 ㅠ 요즘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대낮에 뛰어도 괜찮을줄 알았는데이정도 기온에 햇빛을 처맞으니 심박이 빠르게 오르네요 제마대비 거리주는 이번주가 마지막이라 생각하는데 저번주말에 했어야하는걸 이렇게 치일피일 미루니 이제 조급해집니다 내일은 꼭 한다 진짜 ㅠ - dc official App
새티스파이를 입으면 기분이 조크든요 그러면 뛰고 싶고든요 - dc App
금태는 345가 심박이 160 대구나
킹태 제마가 코앞인데 이럴거야???!!!!
못하는것과 안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