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옆에 단단한 뭔가가 느껴져서 이 부분이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기능을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적응 못하고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고민이라 신어보신 분들의 의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