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 통행이라 주로 오른쪽 편에서 달리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오던 사람이 굳이 내쪽으로 와서 나랑 어깨 스치며 지나감;;


바닥에 물이 있거나 앞에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미친놈인가 하고 그냥 지나친 후에 


1km쯤 더 뛰고 반환점 찍고 돌아오다보니 폰 보면서 걸어가고 있던데 


그때는 또 오른쪽에 붙어서 가고 있어서 황당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