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획에 따라 한시간뛰날씨가 서늘해져서 공냉식 효과 죽입니다. 신발은 엔스2 신고 삿뿐사뿐 뛰어줍니다. 160이 최대한 넘지 않게 조절하지만 전화가 오거나 언덕을 만니면 늘 그렇듯 컨트롤이 안됩니다. 마무리로 구린 폰카로 찍은 주로 영상 올립니다 - 노거덜 킵고잉
호수?가 엄청 커보이네요~ 야경이 좋아서 달릴때 기분 좋을듯~ 고생하셨어요
밤씨즌을 기다렸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