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지 기획력은 좋았는데 실행력이 좀;;
뭔가 경기끝나고 땀도나고 추우니까 땀흡수겸 체온보호로 얇은 목욕가운 느낌으로 면으로 제작한거같은데
부피가 존나 커져서 대회때 이거 들고갈수나 있나 모르겠네
물품맡길때 내 옷+일반운동화+기타 이것만 맡겨도 부피가 꽤되는데 저거까지 맡기는건 부담스러움
품질은 애초에 기대도 안했지만 보풀도 많고 ;;
그냥 기능성 까진 바라지도 않고 싸구려 바람막이 같은 얇은 재질로 만들어서 접었을떄 부피 최소한으로 하는걸로 했으면
많이들 들고가고 활용할거같은데
이건 뭐 가지고 나가기도 부담스럽고 집에서는 쓸일이 없고;;
예산문제때문인지 만든사람 진짜 대회 한번도 안뛴사람 같음
차라리 스포츠타올이 더 나을듯...
진짜;; 양보못해서 저 재질로 로브만들거였으면 일괄 세탁해서 마라톤 종료 후에 체온보호 필요한사람들한테 나눠주던가 했어야했음
무신사에 정가 8.5만에 올린 게 더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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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냄새부터 좆댐
참가자 기념품으로 주는거니 그 기준으로 보면 퀄리티가 나쁘다 그건 아닌데 그냥 재질이 문제라고 봐서;; 부피가 너무 큼
진심 활용도 빵점.. - dc App
도쿄마라톤을 너무 참고해서 그런듯
말도 안되는 소리지 무슨 주로에 비닐 이런거 핑계대던데 그럼 그걸 레이스때 어떻게 입고있다가 어디에 두라는 소리인지 ㅋㅋ 주로에 버리면 주워다 재활용할건가? 그렇다고 퀄이 좋아서 어디서 입기나 하겠냐고 디자인 개허접스럽고 스폰서 떡칠에 어휴 사실상 8만원짜리 대회에 그냥 티한장 주는거임
끝나고 완주자만 나눠주지 그랬냐
재질 넘 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