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지 기획력은 좋았는데 실행력이 좀;;


뭔가 경기끝나고 땀도나고 추우니까 땀흡수겸 체온보호로 얇은 목욕가운 느낌으로 면으로 제작한거같은데


부피가 존나 커져서 대회때 이거 들고갈수나 있나 모르겠네


물품맡길때 내 옷+일반운동화+기타 이것만 맡겨도 부피가 꽤되는데 저거까지 맡기는건 부담스러움


품질은 애초에 기대도 안했지만 보풀도 많고 ;;


그냥 기능성 까진 바라지도 않고 싸구려 바람막이 같은 얇은 재질로 만들어서 접었을떄 부피 최소한으로 하는걸로 했으면 


많이들 들고가고 활용할거같은데 


이건 뭐 가지고 나가기도 부담스럽고 집에서는 쓸일이 없고;;


예산문제때문인지 만든사람 진짜 대회 한번도 안뛴사람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