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대구국제마라톤 하프 이 후,
인생 두번째 하프를 뛰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마음 속으로 여기 고수님들을 빙의하고 노력했는데도.(나는 금태다 파딱이다 덤요다 꾸정이다 등등  뭐 이렇게 - 금태님 이번 tv에서보고나니 제 블로그 이웃이더군요. 반갑..)

목표인 1시간 50분은 달성실패했네요..

그래도, 주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즐겁게 뛰었습니다.

이제 거리두기 없어졌으니 오프대회많아지길 기대합니다!!

다치지말고 즐겁게 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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