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웃기다거나 이런 게 있진 않은데 계속 찾게 되네
대회 때 달리면서 드는 생각이나 힘든 점들 여과 없이 말로 내뱉으면서 다 보여줘서 끌리게 되는 듯
그리고 대회 시작전이나 끝에 인터뷰 때 해주는 말 들어보면 은근 기분이 좋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