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랑말랑 푹신푹신을 넘어서
푹푹꺼지는 수준인데
알파 베넥 인빈을 많이들 접해봐서 그런지
이걸 기준으로 말하니까
다른게 딱딱이 되버림
다 각자 장단점이 있고
본인 취향 본인 속도 본인 뛰는 거리에 따라
똑같은 신발이어도
상황에 따라 신발의 장단점이 다 달라짐
본인은 신발 쿠션을 느끼는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인 게이라
신발을 신고 맛보기 위해 달리기를 함
물론 건강도 좋아짐
결론
절대적으로 좋기만 하거나 나쁘기만 한 신발은 없다
좋은 가격에 구입해서 재밌게 신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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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덩크님 글 보면서 덩크님도 나와같은 스니커 헤드라는 걸 느꼈음 ㅎㅎ - dc App
아도 인빈신고나서 다른 쿠션화 딱딱하게 느껴져서 안신게됨. 하지만 플라에2 만원은 못참아서 지름 ㅋㅋㅋ
인빈은 ㄹㅇ 너무 물침대긴해
나쁜 신발은 없다 우리 신발이 달라졌어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