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페이스로 진짜 매일 뛰는놈 있는데 이놈 비나 눈 와도 매일 뛰어서 가끔 이놈 보러 다갤 가고 

저기 솔직히 다이어트 하는 애들보다 좆목하는 정병돼지들이 대다수라 뛰는놈들 있는 그당시에는 옆갤 오라고 영업도 했었는데

여튼 그놈 오늘 생각나서 간만에 가보니까 웬 실내자전거만 주구장창 타길래 보니까 3월 20일에 거덜났네

심하게 거덜났는지 병원갔는데 의사가 앞으로 더 뛰고 싶으면 거리 줄이라 했다함

돼지는 아닐텐데 저놈 저렇게 뛴거 내가 본것만 2년인데 

확실히 휴식이 중요한듯 

저렇게 느리게 뛰어도 매일 뛰면 어쩔 수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