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내려온겸 집근처 시민공원에서

알파신고 야무지게 달렸습니다

커플들이 참많던데 

제얼굴에선 땀인지 눈물인지 모르는 물줄기가 자꾸 흘렀네요

ㅋㅋ

모두 건강한 러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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