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10k하고 일요일은 쉬는게 계획이었기 때문에 쉰거지만

어제는.... ㅜㅜ 저녁에 비올줄 모르고 아침에 안나가서 강제 휴식데이 되버렸음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얼른 나왔네요

추위 많이 타서 긴팔입고 거기에 반팔 더해 입고 나왔는데

뛰다가 반팔 벗었네요 왜 입고 나온걸까요 ㅋㅋㅋㅋ

이틀만에 뛰는건데도 뭔가 뛰는 방법을 잃어버린 기분이 들었습니다 ㅜㅜ

속으로 음 역시 소질은 없는건가 ㅋㅋ 하면서 뜀 ㅋㅋ

그래도 줄넘기 맬맬 꾸준히 종아리 자극운동 맬맬 꾸준히 한 덕분인지
강성 아주좋음 비율이 많아졌어요!

포도몇알에 커피 몇모금 마시고 나왔는데

배 안고파서 좋긴 한데, 3k구간에서 엄청 옆구리 아팠네요

아침 러닝의 모순....

안먹고 나오면 배 안아프나 다소 기운 딸림
먹고나오면 허기는 안 지나 뛰다 배아픔....

몸은 그짓말을 안혀.....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