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버린 리복충 런린이입니다



3월부터 열심히 런갤 눈팅하면서 달리다가



쿠팡에서 2.3 핫딜로 지른 플라에2 신고



주법이나 좀 찾아볼까 하면서 뛰었는데 슬슬 시동 걸리더니 결국 10km 까지 가네요



심장 터져서 죽을뻔했습니다 그리고 7km 다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플라에4는 쫀쫀한 느낌으로 바닥을 쓸고 가는 느낌이었다면


플라에2는 실내에서 반발력 좋은 얇은 배구화를 신고 뛰는 느낌입니다


처음 적응할때 제가 땅을 밟는 부위가 좀 딱딱한지 정강이에 데미지가 들어왔는데 금방 사라졌습니다


갠적으로 플라에2를 장거리로 설렁설렁 뛰는 게 제 다리엔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래서 사람들이 핫딜로 지네가 되어가는 겁니다






































플라에4 개시런때 신나가지고 무리해서 알배겼는데



이번엔 한 이틀 내지 삼일 쉬어야 될 것 같습니다 후...




신발 한번씩 쳐다보는 분들 계시던데 아마 속마음으로 핫딜충이네 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