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집에서 800m 남은시점에서 진짜 나올 것 같아서 아파트 단지 안 풀숲에서 외진곳 존나 찾았네
정신 부여잡고 괄약근 힘 존나 주고 종종 걸음으로 겨우 도착했는데 엘베 탔을때 ㄹㅇ
조금 바깥으로 나왔음 똥
딱딱한 똥이라 다행이지
조금이라도 묽었으면 팬티에 지릴뻔
뛰기전 치맥은 자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