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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카야노 27신고 27 키로 뛰었을땐 널쩡했는데 지금 온몸을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픔
16년 전에 나왔다가 지금은 패션화로 복각된 제품인데 굳이 왜 그걸 신고 뛰시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러닝화였다지만 지금 나오는 젤카야노 14는 러닝에 전혀 염두하지 않고 나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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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카야노 27신고 27 키로 뛰었을땐 널쩡했는데 지금 온몸을 두들겨 맞은것 처럼 아픔
16년 전에 나왔다가 지금은 패션화로 복각된 제품인데 굳이 왜 그걸 신고 뛰시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러닝화였다지만 지금 나오는 젤카야노 14는 러닝에 전혀 염두하지 않고 나온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