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빡뛰용으로는 꽤 이름이 알려진것 같은데

아무래도 쿠션도 별로고, 길게 뛸수록 하체에 부하가 가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타쿠미센은 하프까지는 괜찮을까요?

아디다스에서는 최대 하프까지를 제시하기는 하는데

혹시 뛰어보신분들 있나 싶어서요.



제가 지난 주말 19km를 뛰어보니

충분히 하프는 뛰어볼만 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제가 카본화는 없고

하프를 뛰게 되면 

보스톤같은 일반 훈련화를 신고 뛰어야 할지, 타쿠미센을 신고 뛰어야 할지 좀 고민이 되네요..


타쿠미센이 기록 자체는 더 잘나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