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분할로 월 수 금 일 화 목 토 월 이런식으로
한주에 3~4일 웨이트하는데요
러닝을 언제하는게 나을까요?
운동하는 날에 하자니 하체 털려서 못뛰겠고
쉬는날에 하자니 근회복 되기전에 또 운동하니까 회복을 못한채로 웨이트하게돼서 수행이 잘 안되고
참 고민이 많습니다 ㅠ
그나마 전자로 운동할때가 그날 하루는 개빡쌔긴한데 담날 하루 푹쉬니까 괜찮은것 같긴해요
어떤게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방식이 별루면 운동법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한주에 3~4일 웨이트하는데요
러닝을 언제하는게 나을까요?
운동하는 날에 하자니 하체 털려서 못뛰겠고
쉬는날에 하자니 근회복 되기전에 또 운동하니까 회복을 못한채로 웨이트하게돼서 수행이 잘 안되고
참 고민이 많습니다 ㅠ
그나마 전자로 운동할때가 그날 하루는 개빡쌔긴한데 담날 하루 푹쉬니까 괜찮은것 같긴해요
어떤게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방식이 별루면 운동법 추천 좀 해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사람 몸이 회복에 한계가 있는데, 러닝까지 할거면 웨이트 강도를 낮춰야되는게 당연한거임. 웨이트도 분할식도 아니고 무분할로 하니 하체가 쉴 시간이 없지. 하체를 보강운동 정도로 강도를 아예 확 낮추던지, 아니면 최소 상하체 분할로 하체가 쉬는 날을 확보해줘야 됨. 웨이트 강도는 그대로 가져가면서 러닝까지 잡으려고 욕심부리다간 무조건 부상 온다. 자기 몸의 한계와 상태를 잘 체크하면서 현명하게 프로그램 짜보셈
저는 보통은 웨이트 쉬는날 러닝하거나 오전 러닝 오후 웨이트 같은씩으로 하는데 하나만 하는 사람 대비 둘다 잘할수는 없어요. 힘들다면 유산소 강도를 줄이던지 웨이트 강도를 줄여야죠.
다 가져갈수는 없죠. 저같은 경우는 하체하는 날은 주 1회, 상체는 러닝끝나고 풀업, 배밀기 100-200개로 간단히 하는 편입니다. 쉬는 날 없이 그 외 운동을 채워주는 개념으로하는게 그나마 운동량 유지하는거라 그렇게 하네요 - dc App
저는 주6회 운동 기준 하체 운동 안 하는 날 빡세게 뛰고, 코어랑 하체 운동 하는 날 전 후로는 존2 조져요. 대신 매일 웨이트 러닝 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