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기약 먹고 계속 자서 그런가 몸이 한결 좋아졌네요

5시50분 기상해서 트레일러닝조끼에 경량다운 하나 넣고

푸마 포에버런 신고 출발

안개가 껴서 뿌옇게 보임 공기도 숨쉬니까 엄청 습한 느낌이라

찾아보니 습도 90프로 ㅋㅋ

여느때와 똑같이 천천히 조깅 하고 8km 조깅 마무리하고

9km째 질주 한번 갈김. 저번에 보스턴 12신고 찍은 322 갱신

해볼까 했는데 막판 힘이 딸림 325로 마감하고 잠깐 걷다가

2km 쿨다운 조깅 더하고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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