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비가 멈춰서 막간의 러닝타임 가졌는데
오랜만에 오버페이스로 달렸습니다.

제 기준 오버페이스는 마지막 바퀴 때 복근이랑 옆구리가 웨이트한 거마냥 땡기는 수준입니다 ㅎㅎㅎ

갤러 분들께 추천받은 MSM이랑 아르기닌도 배송이 와서 먹어보려구요 ㅎㅎ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