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등
전체 남여 10k 2등 37분대 했음별명이 왕관녀인데 정통코스 밟은 엘리트는 아닙니다.
중학교까지 육상부하다가 골반부상(육상선수 생명 끝임)으로
조기 은퇴했네요
꿈도 키우지도 못하고 중도 포기한 불쌍한 분이네요
어찌 건강은 회복됐는지 최근 들어 뛰기 시작했고
10k나와서 우승 하고 가시네요
마라톤 온라인 대회기록 보니깐
매주 대회니가서 상금 쓸어가는 상금 사냥꾼은 아닙니다
큰대회만 월 1회정도 나오는것 같네요
직업 육상 엘리트 출신에 은퇴후 매주 대회나가 상금 쓸어가는 분은 아닙니다.
그러나 과도한 자의식 표현으로 왕관쇼를 많이 해서 욕을 먹지만~ 달리기만 하면 지루한 마라톤 대회에서 그런 퍼레이드도 크게 나쁘다고 보이지는않음
최근에 서울달리기였나 어디서 본듯
그정도면 엘리트 출신이라고 하기도 뭐하네
아무리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수상자목록 좀 알려주삼 ㅜ ㅜ
선수로 1년 4개월 했음
그냥 타고난사람같네 상금쓸어가는 사냥꾼이 아닌걸보니까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으로 보여지는데 챔피언답다 ㅋㅋㅋㅋ
왕관녀 때문에 아마추어 세계가 점점 엘리트세계처럼 변하고 있는 느낌이 강하넹 원래 이렇게 까지는 심하지않았는디
막강한 선출도 아닌사람이 ㅋㅋ 엘리트 근접하게 뛰는건 사기다 약 빠는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