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카본화는 경량화를 위해 구조적으로 안정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 그러나 모든 카본화가 레이싱화는 아니다 (S.C 트레이너 / 스트렁 / 디비에잇 / 엔프 등등)
- 카본화의 효과 중 하나는 근육통이나 피로를 줄여주는 것이다 (아래 기사 참고)
- 평가가 괜찮은 비카본화 가격은 카본화 가격과 큰 차이가 없다
- 트레이너, 안정화, LSD용, 대회용등등 목적별로 사느니 그냥 적당한 카본화 2개 사서 돌려 신자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카본화로 대회 조깅 이지런 템포런 기타등등 다 조집니다.
아직까지 부상으로 쉬거나 병원간적은 없네요. (월마일리지 100-150인데 부상입으면 그게 비정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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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이유로 비카본화 신다, 카본화만 남겨두자로 바뀐 케이스네요.
제 신발 중 베넥3는 피곤할 때 신고 뛰다 까닥 잘못하면 발목 한 번 다칠수 있을 것 같긴 해요.
나이키나 아디다스 카본화는 뭔가 결정적인 단점들이 한개씩 있어서 사볼 엄두가 안나네요. 악뿌, 아치, 안정성 등등.. 아치만 아니면 알파가 내구성/안정성/성능 모두 잡은 완전체라고들 해서 관심은 많습니다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