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지나니까
멋잇어보요서
삿다고 하면 암말 안하겟는데

무슨 기술이 어쩌고 뭐가 어쩌고 
별 ㅂㅅ같은 이유를 대 면서 합리화하는거...


스우시가 간지나서 삿고
플라시보 효과인지 기부니가 더 잘 달려지는 느낌이라고
솔직히 말하면  누구도 뭐라안함

어차치 지 좋아하는 브랜드나 모델로 사서 꾸미는것도
취미활동의 재미중 하나니끄
억지로 틀딱처럼 미즈노 아식스 핫딜 사고 뭐 사라 이런말 하는
사람 강요하는 사람 아무도없음

근대 무슨 “나이키만의” 쿠셔닝이 어쩌고
지랄병 떨면서 자기합이화 하는거 좀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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